고마운 사람의 이름으로 시작하는 문장 5월의 날씨는 사람의 마음을간질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어버이날과 어린이날처럼 가족과 함께하는 날도 많았고,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을 자주 떠올리게 되는 한 달이었습니다. 이번 커피 타임에서는 지금 마음속에 떠오르는 고마운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대부분 누군가의 이름을 가장 먼저 부르며 글을 써 내려가 주셨는데 그 짧은 이름들만으로도 마음의 온기가 전해졌습니다. 덕분에 프로토콜의 5월 역시 조금 더다정하고 따뜻한 나날로 채워진 것 같습니다. 커피 타임은 6월에도 이어집니다. 연희점과 상수점 테이블마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언제든 연필을 들어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