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 들고 상수동 한 바퀴 봄기운이 가득한 한 주입니다. 프로토콜을 찾아주시는 분들의 옷차림과 표정도 한결 가벼워진 것만 같고요. 프로토콜 상수점 주변에는 어느새 봄꽃이 피고 푸릇 새싹도 하나둘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토콜에서 소개하는 블렌드 슈퍼노멀과 푸릇을 비롯해 매달 새로이 소개되는 싱글오리진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잘 어울리는, 애플 민트를 떠올리게 하는 산뜻한 싱글 오리진도 곧 준비될 예정이에요. 프로토콜에서 커피 한 잔 테이크아웃 한 다음 봄날의 한가로운 산책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