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마무리하며 마시는 커피 한 잔 또로토콜 여러분 설 연휴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프로토콜은 설날 당일 잠시 쉬어갔고 연휴의 마지막날인 오늘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책 한권을 펼치거나 노트북을 앞에 두고 조용히 자리를 잡는 분들, 각자의 할 일을 들고 삼삼오오 모여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저희도 조금 더 열심을 다해 하루를 보내고 싶어집니다. (아, 물론 빈 손으로 오셔도 괜찮습니다.맛있는 커피와 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로 처음 보는 사이여도, 말을 나누지 않아도,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한다는 것만으로도 주고 받을 수 있는 작은 위안과 응원하게 되는 마음이 있다고 믿게 됩니다. 오늘도 한 잔의 커피를 정성스럽게 준비합니다. 설 연휴의 끝자락, 잠시 쉬어갈 곳이 필요하다면 프로토콜로 들러주세요. 연희점과 상수점 모두 열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