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2025년의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프로토콜은 오늘도 평소처럼 문을 열고 커피를 내리며 차분히 한 해를 마무리 하는마음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올해도 프로토콜은 여러분의 발걸음으로 채워졌고, 로스팅팀과 바리스타팀, 브랜딩팀의 손길이 더해져 무사히 한 해를 건넜습니다. 고마운 마음을 어디에 다 담아야 할지 잠시 고민하게 될 만큼요. 그동안 마음속에 아껴두었던 감사의 인사를 한 문장씩 꺼내 적으며 2025년의 기록을 덮어보려 합니다. 일기장을 끝까지 써 내려간 듯 개운하기도, 또 새로운 페이지를 펼칠 생각에 설렘이 감도는 저녁입니다. 감사와 사랑을 담아그곳으로 보냅니다. bye bye 2025, hello 2026! “2026년에도 한 분 한 분께 맛있는 커피를 전해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로스팅팀 보성 “다정함을 내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기쁘게 일했습니다.언제나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바리스타 아연 “여러분과 오가며 인사도 나누고, 맛있는 커피도 드리며,마주치는 일이 더 많아지면 좋겠어요! 새해에도 잘 부탁드립니다.”바리스타 민채 “여러분의 한 해는 어떠셨나요? 저는 여러분 덕분에 마음이 포근했던 한 해를 보냈습니다.내년에도 정성 들여 내린 커피를 내어드릴게요. 2026년에 만나요!”바리스타 다혜 “올 한 해 프로토콜과 함께 많은 추억을 남기셨길 바랍니다.다가올 새해에도 프로토콜에서 여러분만의 추억을차곡차곡 쌓아 나가시길 바라봅니다.”바리스타 현주 “프로토콜의 곳곳마다 직원들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답니다.저희의 온기가 여러분에게 그대로 전달되는 따뜻한 2026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브랜딩팀 지혜 “새해에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바리스타 효주 “여러분이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을 준비해 둘게요.내년에도 프로토콜에서 천천히 머물다 가세요.”바리스타 그림 “저희가 건넨 커피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들이 내년에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사랑합니다!”바리스타 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