삥타이거 X PROTOKOLL 여름 스페셜 블렌드 ‘후르츠밤’ 무덥고 습한, 축축 처지는 이 여름. 삥타이거와 프로토콜이 다시 머리를 맞대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청량한 커피한 잔을 고민했습니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후르츠밤 블렌드는 라임, 패션 후르츠, 포도, 청사과 같은 싱그러운 과즙을 머금은 듯한 상큼하고 달달한 뉘앙스가 잘 나타납니다. 해가 뜨거운 한낮에는 시원한 아이스티처럼, 해가 진 밤에는 따듯한 과실차처럼 즐기며 긴 여름을 버틸 수 있는 커피가 되어주기를 바라봅니다. 삥타이거 X PROTOKOLL 후르츠밤 브루잉 레시피 보러가기 프로토콜 연희, 상수에서 8월 1일부터 준비합니다. 시원하고 따뜻한 필터 커피로 맛보실 수 있으며 히든 메뉴로 시원하고 따뜻한 라떼, 에스프레소로도 주문하실 수 있으니 이 글을 보신 분께서는카운터 앞에서 살짝 귀띔해 주세요. (쉿!)그럼 우린 이 여름에도땀 뻘뻘 흘려와도 계속해서 커피로 놀아볼까요. P.S. 글을 쓰는 동안 삥타이거의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이름처럼 다채로운 과일들이 빵빵 터지는쥬스같은 커피입니다.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시원하게 마시기 좋습니다.물론 저는 따뜻하게 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