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밤이 찾아오면 생각나는점점 겨울에 접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해가 빨리 지기 시작하면서,프로토콜 상수점에도 어둠이 빠르게 찾아옵니다.어느 추운 날.저녁 시간에 커피가 떠올라 프로토콜 상수점을 방문해 주신다면우리는 따뜻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라떼를 추천드립니다.프로토콜의 디카페인 커피는‘콜롬비아 슈가케인 디카페인’으로준비되어 있습니다.다크초콜릿을 떠올리게 하는 진한 단맛과고소한 호두의 뉘앙스가 어우러집니다. 크리미한 질감이 매력적인 커피로카페인 부담 없이도 풍미를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모닥불처럼 은은하게 빛나는 조명 아래에아늑한 시간을 보내고 계신 여러분들을 보면서 저희 마음도 노곤해지는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