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옴블리곤(Ombligon)은 에티오피아 토착 품종의 현지화된 명칭으로 배꼽처럼 튀어나와 있는 체리의 모습을 보고 현지인들이 '배꼽'을 의미하는 스페인어 '옴블리곤'으로 부르기 시작했습니다.고당도 체리를 선별하여 세척 후 48시간 동안 산소에 노출된 상태로 발효를 진행하고 12시간의 휴지기를 거칩니다.그 후 60시간 동안 밀봉하지 않은 백에서 추가 발효를 진행합니다.그리고 플라스틱 탱크에서 발효 중인 모스토를 순환시키며 24시간의 혐기성(Anaerobic) 발효를 시작합니다.발효가 끝난 체리들은 세척한 뒤 50°C의 뜨거운 물에서 열처리(thermal shock) 후 빠르게 냉각하는 퀜칭(Quenching) 과정을 통해 발효를 멈춥니다.이후 자연 햇볕에서 한번, 마지막으로 스테인리스 제습기에서 한번 더 건조하여 마무리합니다.이처럼 복잡한 프로세스를 거친 이 커피는 첫 모금에 체리의 향이 선명하게 나타납니다.이후 라즈베리의 상큼함을 시작으로 무화과의 풍미, 딸기와 같은 단맛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마치 과일 바구니를 선물 받은듯한 기분 좋은 커피입니다. 원산지 Colombia지역 Bruselas Pitalito, Huila품종 Ombligon가공 Floral Symphony Natural고도 1,700m - 1,800m 커핑노트 Cupping NoteCherry Coke • Raspberry • Strawberry • Fig체리콕 • 라즈베리 • 딸기 • 무화과 브루잉 가이드 레시피프로토콜의 브루잉 레시피입니다. 이 레시피는 원두 고유의 캐릭터를 또렷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인 밸런스가 잘 느껴지도록 제안합니다. 안내된 방법에 따라 추출하시면, 프로토콜이 생각하는 맛있는 한 잔의 흐름을 가장 안정적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하리오 V60 드리퍼를 기준으로 합니다 추출 전 필터지는 뜨거운 물로 충분히 린싱해 종이 향을 제거하고, 안정적인 추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HOT]원두는 18g, 물 온도는 94도를 사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물을 부어줍니다.(뜸) 40g – (30초) 100g – (1분) 80g – (1분 30초) 80g 총 300g의 물을 사용하며,대략적으로 2분 30초 내외로 추출이 완료됩니다. [ICE]원두는 20g, 물 온도는 94도를 사용합니다. 드립 서버에 얼음을 8알 정도를 담고 다음과 같이 물을 부어줍니다.(뜸) 40g – (30초) 60g – (1분) 50g – (1분 30초) 50g 총 200g의 물을 사용하며,대략적으로 2분 10초 내외로 추출이 완료됩니다.